이사진 활동력 높여내 회원확대 앞장설 것
한국투명성기구 2010년 첫 이사회 진행

 

한국투명성기구 2010년 첫 이사회가 한국투명성기구 사무실에서 2월 17일 오전 7시 30분에 조찬 회의로 진행됐습니다.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첫 이사회라 많은 이사분이 참석해 다행히도 회의가 성립됐습니다. 특히 신임 이사들이 대거 참석해 훈훈한 풍경을 연출했습니다.

 

제49차 이사회 참석 이사는 김거성, 신경혜, 퇴휴, 문홍주, 윤장혁, 박중훈, 김규범, 가섭, 장정숙, 조은경 이사이며 이오영 감사와 장진희 사무처장외 사무처 2인도 참석해 총 15명이 사무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번 이사회의 주요 이슈는 단체 내 기존 정책위원회와 윤리위원회 외에도 투명사회상위원회, 조직위원회, 교육위원회, 재정위원회 등 각 위원회를 구성해 이사, 정책위원의 참여도와 활동력을 높여낼 것에 대한 의지를 모으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2010년 총회에서도 확인됐듯이 회원 확대 사업에 대한 구체적 목표를 세우고 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그 외에도 이사진 친목 도모와 추후 사업 진행에 앞서 소통을 통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3월 중순 워크샵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세한 결정사항은 추후 회의록을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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