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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명성기구 캄보디아국제봉사스터디 캠프 참가자 후속모임이 청소년 모임으로 지난 1월 첫발을 디딘 후 청소년 반부패 네트워크(가) 청린(淸lean ; http://cafe.naver.com/tikoreayouth)으로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후속모임 참가 학생들은 2월 22일 오후 5시 대학로 민들레영토에서 2차 모임을 갖고 모임명칭을 청린(淸lean)으로 정하고 앞으로의 모임방향에 대한 자유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모임 명칭과 관련 청렴의 첫글자인 맑을청(淸)과 영자 clean의 lean을 따서 맑고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 청소년이라는 의미의 청린(淸lean)이라는 명칭을 우도희 학생이 제안했고, TI-K Youth에서 TIK에 Y를 붙여 TIKY(티키)로 하자는 우진희 대표의 의견이 제안됐습니다. 그 외에도 맑은누리 비추미 등의 의견이 제안됐지만 논의를 통해 淸lean이 모임 명칭으로 결정됐습니다.
그 외에도 모임방향과 관련된 논의에서 △부패반부패뉴스를 선정 의견 나누기 △캄보디아에 대한 지속적 관찰과 연구 △중반기 청렴 MT △청소년 반부패 인식지수(YII) 설문 직접 풀어보기 △작은 실천 △월 1회 모임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날 모임은 토론과 식사, 단체사진찍기, 광수생각 연극 관람으로 이어졌습니다. 아직 모임 초반이라 어색함이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함께 밝게 웃는 모습에서 모임의 긍정적 미래를 볼 수 있었습니다.
회비 부족분은 한국투명성기구 신경혜 부회장이 후원했으며 광수생각 연극공연은 한국투명성기구 윤장혁 이사가 후원했습니다.
모임 참가자는 우진희, 우도희, 윤성연, 오예음, 임지안, 정지은, 김예진, 김예원, 조영은, 홍정은, 김다애, 이금진, 김민지, 김민하, 이윤서 총 15명의 학생과, 박경철 홍보차장이 실무를 지원했습니다.
차기 모임은 3월 27일(토)로 정해졌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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